엑스퍼디션 4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ISS Expedition 4 국제우주정거장 엑스퍼디션 4 | |
엑스퍼디션 4 미션 패치 | |
미션 기간 | |
시작 시간 | 2001년 12월 7일, 20:03:00 UTC |
종료 시간 | 2002년 6월 15일, 14:32:00 UTC |
출발 우주선 | 엔데버호 STS-108 |
귀환 우주선 | 엔데버호 STS-111 |
승무원 | |
승무원수 | 3명 |
승무원 | 유리 오누프리엔코 대니엘 버쉬 카를 왈츠 |
1. 개요 [편집]
ISS 엑스퍼디션 4는 2001년 12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총 6개월 넘게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진행된 4번째 장기체류미션이다. 승무원은 로스코스모스 소속 커맨더 유리 오누프리엔코, 나사소속의 대니엘 버쉬와 카를 왈츠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.
미션의 시작은 미션번호 STS-108을 부여받은 엔데버호가 ISS에 도킹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승무원들은 후에 ISS를 다시 찾아온 엔데버호, 미션번호 STS-111을 타고 지구로 귀환하게 된다.
미션의 시작은 미션번호 STS-108을 부여받은 엔데버호가 ISS에 도킹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승무원들은 후에 ISS를 다시 찾아온 엔데버호, 미션번호 STS-111을 타고 지구로 귀환하게 된다.
2. 미션 목표 [편집]
로스코스모스와 나사는 국제우주정거장의 과학실험 및 탐구 역량을 늘리고자했다. 결과적으로 엑스퍼디션 4는 그전의 엑스퍼디션보다 두배가까이 많은 과학실험을 진행하게된다.
3. 선외 활동 [편집]
엑스퍼디션 4에서는 총 3번의 선외활동이 이루어졌으며, 진행된 총 선외활동은 17시간 51분이다. 첫번째로 진행된 선외활동은 오누프리엔코와 왈츠가 참여하였으며 총 6시간 3분동안 진행되었다. 두번째 선외활동은 오누프리엔코와 버쉬가 진행했으며 총 5시간 59분이 소요됐다. 즈베즈다 모듈의 추진기 주변에 반사판 6개를 설치하는것이 주임무였으며 아마추어 라디오 안테나, 4개의 과학실험을 위한 장치들이 선외에 부착됐다. 엑스퍼디션 4의 마지막 선외활동은 왈츠와 버쉬가 진행했으며 총 5시간 49분동안 에어록 테스트등 후에 도킹할 STS-110 승무원의 선외활동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